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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re Maia 300, AI 추론을 위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새 시스템
Microsoft가 AI 추론용 Azure Maia 300을 공개했다. 데이터 이동과 서버 연결을 개선하는 원리, 최대 7배 처리량의 비교 조건, 2027년 배치 계획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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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Decision-1, 문의 분류와 AI 작업 판단을 위한 모델
마이크로소프트가 공개한 Microsoft-Decision-1은 글을 읽고 정해진 선택지와 확률을 반환하는 AI 모델이다. 문의 분류와 작업 평가에 쓰는 방식, 회사가 공개한 성능 비교, 현재 API 이용 조건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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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 분석] 마케마케 SOOO – 잔류염소를 지우는 K-뷰티테크
수영장 물에 남은 염소를 없애는 샴푸가 투자자에게 왜 매력적일까. 마케마케는 수영이라는 작은 문제에서 출발해 경수·금속이온·바닷물까지 아우르는 ‘워터 스트레스’ 뷰티 카테고리를 만들고 있다. 2026년 9월에는 아모레퍼시픽을 포함한 전략적 투자자들로부터 30억 원 프리A를 유치했고, 회사는 첫 남미 수출에서 제품 5만 개를 보냈다고 밝혔다. 지금 마케마케를 봐야 하는 이유는 K-뷰티 브랜드가 유행하는 성분이나 감성 마케팅이 아니라, 좁고 반복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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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 분석] 메이아이 mAsh: CCTV를 매장 데이터로 바꾸는 리테일 AI
온라인 쇼핑몰에는 방문·클릭·구매 전환율이 남지만, 오프라인 매장은 결제 이전의 고객 행동이 대부분 사라진다. 메이아이는 기존 CCTV 영상을 분석해 매장 앞을 지난 사람, 실제 방문객, 체류 구역과 이동 동선을 데이터로 바꾼다. 2025년 매출은 약 20억5,000만 원으로 1년 전보다 64% 늘었지만 순손실은 32억 원을 넘었고, 회사는 최근 2028년 매출 200억 원과 IPO라는 공격적인 목표를 내놨다. 지금 메이아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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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 분석] 티오더 – 월 6000억 결제가 만든 외식업 AI 플랫폼
식당 테이블 위 태블릿은 이제 단순한 전자 메뉴판이 아니다. 티오더는 2026년 8월 한 달 동안 자사 테이블오더를 거친 결제금액이 6,000억 원을 넘었다고 밝혔고, 누적 설치 태블릿은 35만 대 이상이라고 설명한다. 그런데 2025년 별도 매출은 419억 원, 영업손실은 128억 원이었다. 지금 티오더를 봐야 하는 이유는 거래 규모가 커졌기 때문만이 아니라, 이 거대한 주문 흐름을 구독·광고·소상공인 AI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