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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tup 분석] 코딧: 규제 샌드박스를 읽는 AI 정책 에이전트

    스타트업이 새로운 서비스를 준비할 때 가장 비싼 질문은 “이 사업이 불법인가?”가 아니라 “어느 부처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가?”다. 코딧은 2026년 8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ICT 규제샌드박스 AI 규제확인 서비스에 들어가, 사업 설명을 법령 조항·규제 유형·소관 부처로 바꾸는 역할을 맡았다. 공개된 조달 사업금액은 1억5,000만 원이고 이용 대상은 선착순 300개 기업이다. 지금 코딧을 봐야 하는 이유는 정책 모니터링 SaaS가 대화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