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물질을 소분한 용기에 경고표지가 없거나, 현장에 놓인 물질안전보건자료(MSDS)가 실제 제품과 다르면 안전관리의 마지막 1미터가 무너진다. 2025년 12월 설립된 클린미션은 이 수작업 구간을 카메라·OCR·라벨프린터가 붙은 키오스크로 묶었고, 2026년 9월 출시 2주 만에 대기업 사업장과 공단 12곳의 계약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제 볼 것은 ‘AI’라는 이름보다, 209만 원짜리 장비가 MSDS 관리 소프트웨어와 현장 운영 매출을 얼마나 오래 끌고 가는가다. 클린미션은 산업안전 SaaS가 서류 생성 도구를 넘어 현장의 물리적 행동을 바꿀 수 있는지 보여 주는 아주 이른 시험대에 섰다.
한눈에 보는 클린미션
- 설립·대표: 법인정보 기준 2025년 12월 설립, 윤종운 대표. 산업안전과 시설·용역 현장의 업무를 ‘미션’ 단위 기록으로 바꾸는 AI SaaS·하드웨어 기업이다.
- 핵심 제품: 화학물질 경고표지를 촬영해 MSDS를 대조하고 라벨을 출력하는 ‘AI MSDS 키오스크’, 위험성평가·점검·교육을 연결하는 ‘안전미션’, AI CCTV·환경센서·지게차 안전장치·점검 인터락 연동 제품군.
- 현재 트랙션: 회사가 채용 페이지에 밝힌 수치는 창업 7개월 만의 연간반복매출(ARR) 10억 원 이상, 유료 고객 20곳, 대기업 고객 5곳이다. 2026년 9월에는 키오스크 출시 2주 만에 대기업 사업장·공단 12곳과 계약했다고 보도됐다. 두 고객 수치의 중복 여부와 계약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 최근 투자: 그룹바이는 2026년 2월 1억 원과 3월 2억 원, 합계 3억 원의 시드 투자를 표시한다. 투자자·우선주 조건과 회사 공식 누적 투자금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기업가치: 프리머니·포스트머니 밸류에이션은 비공개다. ARR과 계약 수치는 회사 제공 정보이며, 감사된 매출이나 현금수금과 같지 않다.
- 제품 가격: 공식 MSDS 페이지 기준 21.5인치 키오스크 구매가는 209만 원. 안전미션은 월 9만9,000원부터, 점검 인터락은 월 9만9,000원부터, 지게차 안전장치는 월 19만9,000원부터라고 안내한다. 설치·기업 연동·MSDS 운영 서비스의 최종 견적은 현장별로 달라진다.
- 핵심 비공개 지표: 12곳의 계약금액과 설치 완료 수, 하드웨어 원가·총마진, 구독 ARR 비중, 고객당 평균매출, 갱신률·해지율, MSDS 자동 매칭 정확도와 관리자 수정률, 25만 건 데이터의 중복·최신성·권리 범위.
AI MSDS 키오스크는 무엇을 자동화하나?
현장의 문제는 자료가 ‘없다’기보다 제품과 자료가 제대로 연결되지 않는 데 있다. 화학제품이 들어오면 담당자는 제조사에서 최신 MSDS를 받아야 하고, 실제 용기와 문서가 같은 제품인지 확인해야 한다. 원래 용기에서 소분하면 새 용기에도 유해·위험 정보를 담은 경고표지를 붙여야 하며, 개정본과 교육 이력도 관리해야 한다.
클린미션의 키오스크는 이 과정을 하나의 작업 흐름으로 묶는다. 작업자가 용기의 경고표지를 카메라에 비추면 OCR이 제품명과 코드를 읽고, 시스템이 회사가 보유한 자료와 제조사 원문·개정 이력을 대조한다. 관리자가 확인한 MSDS를 기준으로 경고표지와 용기 라벨을 바로 출력하고, 입고·사용·폐기 기록까지 남기는 구조다. 제품명이나 제조사를 키보드로 일일이 입력하지 않는다는 점이 현장 도입의 핵심이다.
클린미션 공식 MSDS 제품 페이지에서 작동 흐름 보기 →
용기 촬영에서 제품 후보 검색, 제조사 원문·개정 이력 대조, 경고표지 출력과 21.5인치 키오스크 사양까지 이어서 보면 이 제품이 단순 문서 검색기가 아니라 현장용 MSDS 운영 단말이라는 점이 보인다.
공식 페이지는 25만 건의 MSDS 후보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찾는 문서가 없으면 판매자에게 링크나 알림톡으로 자료 제출을 요청하고, 보안이 중요한 사업장에는 내부망·온프레미스 구성을 제공한다. 21.5인치 FHD 터치 화면과 빅솔론 라벨프린터를 넣은 스탠딩형 키오스크 외에 태블릿·라벨프린터 대여, RFID 건, 기존 키오스크에 소프트웨어만 연결하는 선택지도 있다.
다만 ‘25만 건’은 곧바로 25만 개 제품을 완벽하게 식별한다는 뜻이 아니다. 같은 물질도 제조사·농도·제품명·개정일에 따라 MSDS가 다를 수 있다. 실제 경쟁력은 데이터 건수보다 사진에서 올바른 후보를 좁히는 정확도, 최신본을 유지하는 운영 속도, 그리고 최종 연결을 사람이 안전하게 확인하는 절차에 달려 있다.
왜 지금 산업안전의 ‘마지막 1미터’인가?
산업안전보건법은 MSDS 대상물질을 취급하는 사업주가 작업장이나 접근 가능한 전산장비에 자료를 비치하고, 용기와 포장에 경고표시를 하도록 요구한다. 안전보건공단의 KMS는 제출·검색과 경고표지 작성 기능을 제공하지만, 공단도 실제 유통 제품의 MSDS는 제조·수입·판매자로부터 받아야 한다고 안내한다. 정부 데이터베이스가 있어도 현장 제품, 최신 제조사 문서, 소분 용기, 작업자 교육을 한 번에 연결하는 일은 사업장에 남는다.
클린미션이 파고든 틈은 바로 이 ‘현장 운영’이다. 무료 공공 시스템과 경쟁해 문서 검색을 유료화하는 것이 아니라, 제품이 들어오는 순간부터 담당자가 확인하고 작업자가 라벨을 붙이는 순간까지의 실행을 판매한다. 고객이 사는 것은 PDF가 아니라 누락을 줄이고, 누가 언제 확인·출력·폐기했는지 증명하는 기록이다.
출시 시점도 유리하다. 회사는 2026년 9월 안전보건공단의 제조업 AI 위험성평가 지원시스템 실증모델 공모에서 ‘안전미션’으로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같은 달 키오스크 계약 12곳을 공개하면서, 위험성평가 SaaS에서 화학물질 관리 하드웨어로 교차판매할 명분을 만들었다. 다만 수상과 계약 발표가 곧 현장 안전 개선의 독립 검증은 아니다.
209만 원 키오스크는 입구 상품이다
21.5인치 키오스크의 공식 구매가는 209만 원이다. 이 가격만 보면 하드웨어 판매 회사처럼 보이지만, 제품 페이지를 뜯어보면 키오스크는 고객 현장에 들어가는 입구에 가깝다. 설치 뒤에는 MSDS 원문과 개정 이력, 품목·입고·폐기 대장, 근로자 교육, ERP 연동, 월간 운영 리포트가 계속 필요하다.
수익원은 공개 자료 기준 네 층으로 읽힌다.
- 하드웨어 구매·렌탈: 209만 원 키오스크 판매, 태블릿·프린터·RFID 건, 지게차 안전장치와 점검 인터락 렌탈. 초기 매출을 만들지만 제조·설치·AS 원가가 따른다.
- 사업장 단위 SaaS: 안전미션은 월 9만9,000원부터 시작하며, 회사 설명상 사용자 수보다 사업장 규모를 기준으로 과금한다. 정확한 플랜별 고객 수와 평균계약금액은 비공개다.
- 현장 구축·통합: ERP 구매이력, CCTV, 센서, 출입게이트, 지게차·설비와 연결하는 프로젝트 매출. 계약액을 키울 수 있지만 맞춤 개발이 많으면 총마진과 확장성이 낮아진다.
- 운영 서비스: 정기 방문, 기존 PDF·대장 이관, MSDS 전수조사와 개정본 최신화, 교육·리포트 제공. 소프트웨어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현장 신뢰를 만들지만 사람의 시간이 들어간다.
좋은 구조는 키오스크 한 대를 팔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장비가 매일 MSDS 조회와 라벨 출력의 기본 화면이 되면서 구독·운영·추가 장비 매출을 끌고 가는 것이다. 반대로 초기 계약 대부분이 저가 하드웨어 납품이고 구독 전환이 약하면, ‘ARR 10억 원 이상’이라는 표현과 실제 반복 소프트웨어 매출 사이에 간극이 생길 수 있다.
창업 7개월 ARR 10억 원, 어디까지 믿어야 하나?
그룹바이와 사람인에 게시된 회사 소개는 창업 7개월 만에 ARR 10억 원 이상, 유료 고객 20곳, 대기업 고객 5곳을 확보했다고 적는다. 단순 계산하면 고객 20곳당 평균 연환산 매출은 5,000만 원 이상이다. 월 9만9,000원짜리 기본 SaaS만으로는 나오기 어려운 숫자라, 하드웨어·현장 구축·운영 서비스와 대기업 계약이 함께 포함됐을 가능성이 높다.
여기서 ARR의 정의가 중요하다. 연간 계약의 반복 구독 부분만 합친 것인지, 일회성 구축과 장비를 연환산했는지, 계약서상 금액인지 실제 청구·수금된 금액인지 공개되지 않았다. 2026년 9월의 키오스크 계약 12곳도 기존 20개 유료 고객과 얼마나 겹치는지, 구매인지 렌탈인지, 한 곳당 몇 대인지 알 수 없다.
그래도 이 숫자를 완전히 무시할 이유는 없다. 설립 1년이 안 된 팀이 가격을 공개한 제품을 양산하고, 12곳의 실명 비공개 계약과 4~6주 제작 대기 안내를 동시에 내놓았다는 것은 초기 문제 적합성의 신호다. 다음 단계는 발표 숫자를 설치 완료, 활성 사용, 갱신과 현금매출로 바꾸는 일이다.
경쟁자는 무료 KMS와 대기업 EHS다
첫 경쟁자는 안전보건공단의 무료 KMS다. 제조·수입자의 MSDS 제출과 공용 화학물질 정보, 경고표지 작성 기능을 제공하므로 단순 검색·출력만으로는 높은 가격을 받기 어렵다. 클린미션은 실제 제품 촬영, 제조사 문서 요청, 사업장 품목 관리와 출력·사용 이력으로 차이를 만들어야 한다.
두 번째 경쟁자는 기업이 이미 쓰는 ERP·EHS·안전보건 시스템이다. 대기업은 구매 품목과 화학물질 승인을 사내 시스템에서 관리하고, 글로벌 EHS 소프트웨어는 규제·감사·사고 데이터를 넓게 다룬다. 클린미션은 이들을 전면 교체하기보다 현장 단말과 API·ERP 연동 계층으로 들어가는 편이 현실적이다.
세 번째는 안전관리 컨설팅과 장비 통합업체다. 이들은 노무·법무·시설 경험과 현장 관계를 갖고 있다. 클린미션의 무기는 SaaS와 키오스크, 센서, 정기방문을 한 계약에 묶는 속도다. 약점도 같은 곳에 있다. 제품군이 MSDS·위험성평가·CCTV·지게차·출입통제까지 너무 빨리 넓어지면 네 명 안팎의 초기 팀이 설치와 AS, 데이터 품질을 동시에 감당하기 어렵다.
3억 원 시드 이후 기업가치는 어떻게 봐야 하나?
공개된 최근 기업가치는 없다. 그룹바이는 2026년 2월 1억 원과 3월 2억 원의 시드 투자를 표시하지만 투자자와 지분율, 프리머니·포스트머니는 공개하지 않는다. 따라서 투자액 3억 원을 기업가치로 읽을 수 없다.
가치 판단의 출발점은 회사가 밝힌 ARR 10억 원 이상이다. 순수하고 갱신 가능한 SaaS ARR라면 초기 B2B 소프트웨어 회사에 의미 있는 기준점이다. 그러나 하드웨어·설치·정기방문이 섞인 혼합 매출에는 순수 SaaS와 같은 높은 배수를 적용하기 어렵다. 예를 들어 ARR의 5배나 10배를 기계적으로 대입한 50억~100억 원은 어디까지나 민감도 시나리오일 뿐, 클린미션의 실제 기업가치 추정이나 투자 조건이 아니다.
프리미엄을 정당화하려면 세 가지가 필요하다. 첫째, 키오스크 설치 뒤 소프트웨어 구독이 갱신돼야 한다. 둘째, 고객이 늘어도 MSDS 검수와 현장 방문 인력이 같은 속도로 늘지 않아야 한다. 셋째, 제품·교육·점검 데이터가 쌓일수록 매칭과 위험 조치가 좋아져야 한다. 이 조건이 확인되면 하드웨어는 낮은 마진의 부담이 아니라 고객을 오래 붙잡는 배포 채널이 된다.
가장 큰 리스크는 AI 오답보다 운영 책임이다
첫째, 잘못된 MSDS 연결의 비용이 크다. 제품명과 포장이 비슷해도 농도와 제조사가 다르면 위험정보가 달라질 수 있다. OCR 후보 추천 뒤 관리자 확인이 형식적으로 흐르면 자동화가 오히려 잘못된 확신을 키운다. 회사는 매칭 정확도, 사람 수정률, 최신본 반영시간을 공개하지 않았다.
둘째, 25만 건 데이터의 품질과 권리 범위가 중요하다. 공단은 공용 검색정보가 참고용이며 실제 유통 제품 자료는 공급자로부터 받아야 한다고 안내한다. 제조사 원문, 공용 정보, 고객 업로드 자료가 어떻게 구분되고 중복·만료·영업비밀이 어떻게 관리되는지 제품 신뢰를 좌우한다.
셋째, 하드웨어 운영이 현금을 묶을 수 있다. 12곳 계약이 여러 대 납품으로 커지면 부품 발주와 재고, 설치, 교육, 고장 대응이 먼저 필요하다. 렌탈 비중이 높을수록 회수기간과 운전자본 부담은 더 커진다. 매출총이익률과 제작 선급금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넷째, 고객 수치의 정의가 불명확하다. 유료 고객 20곳, 대기업 5곳, 키오스크 계약 12곳, 공식 페이지의 제품별 도입 고객 수가 서로 어떤 관계인지 알 수 없다. 로고와 MOU, 시험 도입, 계약, 설치 완료, 유료 갱신을 구분한 코호트가 필요하다.
다섯째, 제품 범위가 지나치게 넓다. 초기 회사가 MSDS, 위험성평가, TBM, 공급사·일용직, CCTV, 센서, 지게차와 출입통제까지 모두 제공하면 영업에는 강하지만 개발·설치·법규 업데이트 우선순위가 흔들릴 수 있다. MSDS 키오스크에서 반복 가능한 제품 공식을 먼저 증명하는 편이 중요하다.
계약 12곳 다음에 봐야 할 숫자
앞으로 가장 먼저 확인할 지표는 판매 대수가 아니라 설치 완료율이다. 4~6주 제작·설치 안내대로 12곳이 실제 가동되고, 첫 90일 동안 작업자가 반복 사용해야 제품의 현장성이 증명된다. 다음은 키오스크당 주간 촬영·조회·출력 건수, 잘못 연결된 후보의 관리자 수정률, 최신 MSDS 확보에 걸린 시간이다.
사업 지표로는 하드웨어를 뺀 순수 구독 ARR, 고객당 평균 계약금액, 총마진, 갱신률과 추가 사업장 확장률이 핵심이다. 20개 유료 고객 중 5개 대기업이라는 구성이 맞다면 한 기업의 첫 현장에서 다른 공장·지점으로 퍼지는 ‘랜드 앤드 익스팬드’가 가능한지 봐야 한다. 공공기관 MOU도 계약금액과 실제 사용이 공개돼야 상업 트랙션으로 평가할 수 있다.
개인적 판단: 산업안전 SaaS의 해자는 화면이 아니라 현장 습관이다
클린미션의 흥미로운 점은 새로운 AI 모델보다 소프트웨어를 현장 행동에 고정하는 방식이다. 화학물질을 든 작업자가 지나치는 위치에 카메라와 프린터를 두고, 촬영·대조·출력을 하나의 흐름으로 만들면 안전 규정이 관리자 PC 속 체크리스트에서 작업자의 습관으로 이동한다.
이 회사의 해자는 MSDS PDF 25만 건 자체가 아닐 가능성이 크다. 고객이 실제로 어떤 제품을 들여오고, 어느 문서로 확인했고, 누가 어떤 라벨을 출력하고 교육을 받았는지 이어지는 운영 그래프가 더 중요하다. 이 기록이 정확하고 다른 ERP·EHS가 가져다 쓸 수 있다면 키오스크는 산업안전 데이터가 들어오는 현장 관문이 된다.
클린미션의 진짜 시험은 12곳 계약을 발표한 지금부터다. AI MSDS 키오스크를 납품하는 데서 멈추면 작고 복잡한 장비 사업이지만, 키오스크가 반복 구독과 여러 현장 확장을 여는 표준 단말이 되면 산업안전 운영체제로 올라갈 수 있다. 다음 1년은 ARR의 크기보다 그 ARR이 얼마나 순수하게 반복되고, 얼마나 적은 인력으로 유지되는지를 봐야 한다.
참고 자료
- 클린미션 공식 MSDS 제품 페이지 — 촬영·대조·출력·개정 관리 흐름, 25만 건 MSDS 후보, 209만 원 키오스크 가격과 하드웨어 사양.
- 클린미션 안전관리 제품 홈페이지 — 안전미션, 인터락, 지게차·CCTV·센서 연동과 제품별 공개 시작 가격.
- 스마트앤컴퍼니 – 클린미션, AI가 화학물질 경고표지 읽는다 — 2026년 9월 키오스크 출시와 2주 내 12곳 계약, 공급 방식과 제품 기능.
- 그룹바이 클린미션 기업 페이지 — 설립 시점, 시드 투자 내역, 회사가 밝힌 유료 고객·ARR·팀 현황.
-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KMS — MSDS 제출·제공·검색 제도와 경고표지 작성 기능.
- 국가법령정보센터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 MSDS 게시·비치와 경고표시 방법.
-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 보도자료 — 2026년 3월 스마트 안전관리 도입·실증 MOU와 QR 기반 수행 기록 계획.
- 안전보건공단 2026 AI·스마트 산업안전기술 우수사례 챌린지 — 공단의 AI·스마트 안전기술 현장 적용 지원 배경.
작성 기준일: 2026년 9월 22일. 출시 2주 내 12곳 계약, 유료 고객 20곳·대기업 5곳, 창업 7개월 ARR 10억 원 이상, 25만 건 MSDS 후보, 제품별 도입 고객 수는 회사 또는 회사가 작성한 채용·제품 페이지와 보도자료 기반 수치이며 독립적으로 감사된 매출·사용량이 아니다. 계약 12곳과 기존 유료 고객의 중복, 계약금액·설치 대수·수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그룹바이에 표시된 3억 원 시드 투자도 투자자·지분율·기업가치가 비공개다. 209만 원과 월 9만9,000원·19만9,000원 등은 공식 페이지의 시작 가격으로, 설치·연동·운영 범위에 따라 실제 견적은 달라질 수 있다. 시장·경쟁·기업가치에 대한 판단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한 분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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