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가 많아질수록 안전해질 것 같지만, 관제 인력이 모든 화면을 계속 보는 방식은 이미 한계에 가깝다. 피아스페이스는 비전언어모델(VLM)로 사람이나 불꽃이라는 ‘객체’뿐 아니라 폭력·쓰러짐·침입 같은 ‘상황’을 읽는 영상 관제 AI를 만든다. 회사 발표를 인용한 보도 기준 2026년 상반기 수주는 약 74억 원, 최근 시리즈 A 투자 유치는 약 55억 원이다. 지금 피아스페이스를 봐야 하는 이유는 기술 시연을 넘어 공공조달과 해외 관제 현장으로 진입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다만 수주가 반복 매출과 현금으로 전환되는지는 아직 검증할 숫자가 많다.
한눈에 보는 피아스페이스
- 설립·대표: 2021년 4월 설립된 대구 본사 AI 영상분석 기업이다. 보스턴컨설팅그룹과 삼성중공업에서 일한 유현수 대표가 이끈다.
- 핵심 제품: VLM 기반 실시간 이상상황 탐지 솔루션 MACS, 자연어 기반 영상 검색 솔루션 SSAVE, 군중 분석 제품 PIA Crowd.
- 현재 트랙션: 공식 홈페이지는 20개 이상 파트너와 50명 이상 임직원을 제시한다. 국내 공공기관 실증, 태국 콘캔 경찰청 납품·운영, 태국 에너지 기업 공급 사례가 보도됐다.
- 최근 성장 신호: 한국일보 보도 기준 2026년 상반기 약 74억 원 수주를 확보했고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지정됐다. 수주는 매출이나 현금 유입과 같은 숫자가 아니다.
- 최근 투자: 같은 보도 기준 2026년 약 55억 원 규모 시리즈 A를 마쳤다. 회사 자료에는 2024년 말까지 누적 43억 원의 투자 이력이 기재돼 있으나 최신 라운드의 투자사·조건과 누적액 산정 방식은 공개 자료에서 충분히 확인되지 않는다.
- 기업가치: 최신 투자 전·후 기업가치와 지분 희석률은 공개되지 않았다. 투자 금액을 기업가치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 핵심 비공개 지표: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율, 카메라당 가격, 클라우드 구독 비중, 계약 갱신률, 고객 집중도, 설치별 매출총이익, 실제 운영 환경의 오탐·미탐률과 사고 대응시간 개선.
MACS는 무엇을 다르게 보는가?
기존 지능형 CCTV는 사람, 차량, 불꽃 같은 정해진 객체를 찾고 가상선을 넘었는지 확인하는 데 강하다. 그러나 실제 사고는 객체 하나로 설명되지 않는다. 바닥에 누운 사람이 쉬는 것인지 쓰러진 것인지, 두 사람이 가까이 있는 장면이 대화인지 폭력인지, 제한구역의 사람이 작업자인지 침입자인지는 행동과 공간의 관계를 함께 봐야 한다.
MACS는 영상과 자연어 설명을 같은 표현 공간에서 비교하는 VLM을 사용해 이 맥락을 판별한다고 설명한다. 화재·연기·쓰러짐·폭력·침입·배회·월담·안전모 미착용처럼 현장별로 다른 이벤트를 탐지하고, 공식 제품 페이지 기준 이벤트 발생 후 3초 이내 알림을 목표로 한다. 새로운 상황도 대규모 재학습 대신 자연어 프롬프트 조정으로 추가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가 내세우는 차별점이다.
중요한 점은 카메라를 새로 파는 회사가 아니라는 것이다. 기존 CCTV, VMS와 NVR에 서버를 연결해 분석 소프트웨어를 얹는다. 고객 입장에서는 이미 깔린 영상 인프라를 버리지 않고 관제 자동화를 추가할 수 있어 초기 도입 장벽이 낮아진다.
피아스페이스 공식 MACS 제품 페이지
CCTV가 객체에서 상황으로 넘어가는 방식 보기
공식 페이지에서 탐지 가능한 사고 유형, CCTV 입력부터 알림까지의 작동 흐름, 기존 VMS·NVR 연동 방식과 구축형·클라우드 구독형 옵션을 확인할 수 있다. 정확도와 처리속도는 현장·카메라·조도·서버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왜 지금 주목받는가: 74억 원 수주는 ‘실증 다음 단계’다
피아스페이스는 오랫동안 실증과 인증을 쌓아왔다. 강남구 주민센터,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 대구 관제센터와 터널 등에서 실제 영상을 다뤘고, GS 인증 1등급과 KISA 지능형 CCTV 성능 인증을 받았다. 기술기업에 실증은 필요하지만, 무료 또는 소규모 PoC가 많으면 사업성이 보이지 않는다는 한계도 있다.
2026년의 변화는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과 상반기 약 74억 원 수주다. 공식 홈페이지가 표시하는 2024년 매출 19억 원 이상과 단순 비교하면 수주 규모는 약 3.9배다. 다만 서로 다른 기간의 회사 표시 매출과 보도된 수주를 비교한 참고값일 뿐이며, 수주는 납품·검수·회수 전에는 매출도 현금도 아니다.
그럼에도 의미는 분명하다. 공공 안전 소프트웨어는 정확도만큼 조달 자격, 기존 시스템 연동, 현장 책임과 유지보수가 중요하다. 혁신제품 지정은 구매 경로를 넓히고, 여러 실증 레퍼런스는 다음 기관의 도입 위험을 낮춘다. 피아스페이스가 연구 프로젝트에서 조달 가능한 제품 회사로 이동하고 있다는 신호다.
돈은 어디서 버는가?
MACS의 과금 구조는 카메라와 설치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B2B·B2G 솔루션 판매에 가깝다. 공식 페이지는 카메라 수, 설치 장소와 처리 방식에 따라 맞춤 견적을 내고, 구축형 일괄 도입부터 클라우드 구독형까지 제공한다고 설명한다.
- 온프레미스 구축: 공공기관·공항·항만·산업시설 내부 서버에 분석 엔진을 설치하고 구축비, 라이선스와 기술지원비를 받는 방식이다. 보안과 지연시간에는 유리하지만 프로젝트 매출 변동성이 크다.
- 클라우드 구독: 카메라 채널이나 사용량에 따라 반복 과금할 수 있다. 매출 예측성은 좋아지지만 영상 전송비, GPU 추론비와 개인정보 보호 요구가 원가를 좌우한다.
- 엣지·장비 파트너 공급: 카메라, VMS, 관제 시스템 업체에 경량 모델이나 API를 넣어 채널당 라이선스를 받을 가능성이 있다. 현재 파트너별 계약 구조와 로열티는 공개되지 않았다.
- 현장 맞춤 개발·유지보수: 터널 역주행, 항만 침입, 승강기 쓰러짐처럼 고객별 이벤트를 구성하고 시스템을 연동한다. 초기 매출에는 도움이 되지만 커스터마이징이 많아질수록 소프트웨어 마진은 낮아질 수 있다.
이 사업의 질을 가르는 숫자는 총 수주가 아니라 반복매출 비중이다. 한 번 설치한 카메라 채널이 갱신되고, 같은 고객의 다른 건물과 도시로 확장되며, 신규 이벤트가 낮은 비용으로 추가돼야 SaaS에 가까운 경제성이 나온다.
VLM이 정말 비용을 낮추는가?
피아스페이스의 기술 주장은 단순히 ‘더 똑똑하다’가 아니다. 이벤트마다 별도 데이터를 모으고 객체탐지 모델을 다시 학습하는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공식 전시 자료는 자연어 프롬프트 튜닝으로 새 사고 유형에 대응하고, 보급형 GPU 한 대에서 최대 40채널을 실시간 분석한다고 설명한다.
이 구조가 현장에서 유지되면 두 가지 레버리지가 생긴다. 첫째, 신규 고객을 위한 데이터 라벨링과 모델 개발 시간이 짧아진다. 둘째, 같은 GPU로 더 많은 채널을 처리해 채널당 추론 원가를 낮출 수 있다. 고객에게는 맞춤 도입 속도, 회사에는 높은 매출총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하지만 ‘최대 40채널’과 특정 현장의 F1 점수는 일반화하기 어렵다. 영상 해상도, 초당 프레임, 야간 조도, 카메라 각도, 동시에 탐지하는 이벤트 수와 지연시간 조건이 공개돼야 비교가 가능하다. VLM은 맥락 이해를 넓히는 대신 연산량과 설명 불가능성, 드문 사건의 오탐 문제를 가져올 수 있다.
정확도 95%보다 중요한 숫자는 무엇인가?
월드IT쇼 자료에는 태국 콘캔 경찰청 납품 현장에서 F1 점수 95%를 달성했다는 회사 설명이 나온다. 국내 주요 기관에서는 90% 이상 정확도를 기록했다고도 한다. 긍정적인 현장 신호지만, 서로 다른 데이터셋과 사건 유형의 점수를 한 줄로 비교해서는 안 된다.
안전 관제에서는 전체 정확도보다 사건별 미탐률과 시간당 오탐 건수가 더 중요하다. 실제 폭력을 놓치는 한 번의 미탐은 치명적이고, 카메라마다 반복되는 오탐은 관제 요원이 알림을 무시하게 만든다. 낮과 밤, 비·안개, 역광, 군중, 가림과 낡은 카메라에서도 성능이 유지되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구매자가 봐야 할 운영 지표는 다음과 같다.
- 사건 유형별 재현율과 정밀도, 시간당·채널당 오탐 건수
- 이벤트 발생부터 알림까지의 지연시간과 시스템 가동률
- 관제 인력의 화면 확인 시간과 출동·대응시간이 얼마나 줄었는지
- 현장 추가 학습·프롬프트 조정에 걸리는 시간과 비용
- 카메라 한 채널을 1년 운영하는 서버·클라우드·유지보수 총비용
해외 확장은 태국에서 먼저 검증된다
피아스페이스는 싱가포르와 태국 법인을 두고 있다. 태국 콘캔 경찰청 관제센터의 CCTV 50대에 MACS가 운영 중이라는 회사 공개 자료가 있고, 송크란 축제에서는 드론 영상 분석까지 적용했다고 소개한다. 태국 에너지 기업 PTTOR 공급과 사우디 국영 석유회사 PoC도 보도됐다.
동남아 스마트시티 시장은 도시 CCTV, 관광지 안전과 교통 관제 수요가 크고 한국보다 규격이 다양한 시장이다. 기존 VMS와 카메라를 바꾸지 않는 MACS의 중립성이 유리할 수 있다. 콘캔의 경찰 관제 레퍼런스는 인접 도시와 국가로 확장할 때 중요한 신뢰 자산이다.
반대로 해외 공공 프로젝트는 현지 총판, 입찰, 데이터 국외 이전 규제와 유지보수 인력이 필요하다. PoC 성공이 유료 계약인지, 계약이 몇 년짜리인지, 현지 매출총이익이 얼마인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해외 법인이 성장 엔진인지 비용 센터인지는 갱신과 추가 채널 수로 판단해야 한다.
경쟁자는 CCTV 회사와 AI 플랫폼 모두다
피아스페이스는 한화비전·Axis 같은 카메라 회사의 엣지 분석, BriefCam 같은 영상분석 소프트웨어, 국내 관제 SI와 경쟁한다. Axis Object Analytics는 호환 카메라에 기본 탑재돼 사람과 차량을 엣지에서 탐지·분류·추적하고 여러 시나리오를 동시에 실행한다. 카메라 교체 시 분석 기능까지 묶이는 강력한 유통 구조다.
개발 플랫폼도 빠르게 강해진다. NVIDIA Metropolis는 영상 수집부터 검색·요약·에이전트까지 엣지와 클라우드에 배치하는 모델과 개발 도구를 제공한다. 대형 SI나 카메라 업체가 이 부품을 조합해 자체 VLM 관제를 만들면 피아스페이스의 기술 차별화가 줄어들 수 있다.
피아스페이스의 방어력은 세 가지에서 나와야 한다. 기존 장비와 빠르게 연동하는 능력, 한국 공공조달과 아시아 현장의 데이터·인증, 그리고 새로운 이벤트를 낮은 비용으로 추가하는 운영 도구다. 모델 점수만으로는 글로벌 플랫폼을 이기기 어렵지만, 특정 현장의 설치·검수·운영까지 책임지는 제품은 쉽게 대체되지 않는다.
55억 원 투자는 무엇을 증명했나?
한국일보는 피아스페이스가 2026년 약 55억 원 규모 시리즈 A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회사의 최신 소개 자료에는 2021년 VNTG 시드, 2022년 중진공 SAFE 3억 원, 2024년 한국 VC들의 30억 원 프리 A와 신용보증기금 5억 원 추가 투자를 포함해 2024년 말 누적 43억 원이 기재돼 있다.
두 숫자를 단순 합산하면 약 98억 원이지만, 최신 라운드가 기존 약정 일부를 포함하는지와 투자사·증권 종류가 공개 자료에서 명확하지 않아 확정 누적액으로 쓰기 어렵다. 시리즈 A의 투자 전·후 기업가치, 지분 희석과 우선권 조건도 확인되지 않았다.
투자가 증명한 것은 시장 검증의 완성이 아니라 다음 단계의 자금 확보다. 50명 이상 조직, 해외 법인, GPU 인프라와 공공 프로젝트의 선투자는 현금을 많이 쓴다. 투자금이 제품 표준화와 반복매출에 쓰이면 레버리지가 생기지만, 고객별 맞춤 개발과 해외 PoC에 계속 흩어지면 추가 자금 조달이 필요할 수 있다.
이 밸류에이션은 말이 되는가?
공개된 최신 기업가치가 없어 배수를 직접 계산할 수는 없다. 공식 홈페이지가 제시한 2024년 매출 19억 원 이상과 2026년 상반기 수주 74억 원은 성장 속도를 보여주지만, 서로 같은 회계 기준의 연간 매출이 아니다. 수주잔고의 인식 일정과 취소 조건도 공개되지 않았다.
피아스페이스가 높은 소프트웨어 배수를 받으려면 세 가지가 필요하다. 첫째, 수주가 설치·검수를 거쳐 높은 비율로 매출이 돼야 한다. 둘째, 채널당 구독과 유지보수가 반복돼 매년 다시 시작하지 않는 매출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셋째, GPU와 현장 엔지니어 비용을 뺀 매출총이익률이 고객 수가 늘수록 개선돼야 한다.
반대로 매출이 공공 프로젝트 몇 건에 집중되고 매번 새 커스터마이징이 필요하면 SI 회사에 가까운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크다. 결국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는 숫자는 ‘AI 정확도’보다 순매출 유지율, 설치당 총마진과 영업현금흐름이다.
가장 큰 리스크는 오탐이 아니라 책임의 경계다
첫 번째 위험은 미탐과 오탐이다. 사고를 놓치면 고객이 도입한 이유가 사라지고, 오탐이 많으면 관제 요원이 알림을 끈다. 제한된 실증 점수를 전체 현장 성능으로 일반화해서는 안 된다.
두 번째는 법적·윤리적 책임이다. CCTV 영상은 민감한 개인정보이고, 공공장소의 자동 분석은 보관 기간, 접근 권한, 얼굴·행동 추론과 알고리즘 편향 문제를 만든다. 제품이 ‘이상행동’을 판단하더라도 최종 대응과 책임 주체를 명확히 해야 한다.
세 번째는 조달 매출의 변동성이다. 예산과 입찰 일정, 검수 지연, 특정 파트너 의존은 매출과 현금흐름을 흔들 수 있다. 상반기 수주 74억 원의 고객별 구성과 매출 인식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다.
네 번째는 플랫폼 경쟁이다. 카메라 제조사가 엣지 분석을 기본 기능으로 묶고, NVIDIA 같은 플랫폼이 VLM 영상 분석 도구를 빠르게 낮은 비용으로 공급한다. 피아스페이스가 단순 모델 공급자가 아니라 현장 운영 데이터와 통합 소프트웨어를 가진 제품 회사로 남아야 하는 이유다.
앞으로 확인해야 할 숫자 여덟 가지
- 수주 전환: 74억 원 수주 중 2026년 매출로 인식되는 비율과 검수 일정.
- 반복매출: 클라우드 구독·유지보수 매출 비중, 계약 갱신률과 순매출 유지율.
- 단위경제: 카메라 채널당 연간 매출, GPU·클라우드 원가와 매출총이익.
- 운영 품질: 사건별 미탐률, 채널당 오탐 건수, 알림 지연시간과 가동률.
- 고객 집중: 상위 공공기관·파트너가 수주와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
- 확장성: 첫 설치 이후 같은 고객의 추가 카메라·사이트 도입률.
- 해외 실적: 태국 50개 카메라의 유료 계약 기간, 갱신과 다른 도시 확장.
- 자금 효율: 최신 투자 후 현금 보유액, 월 소진액과 다음 손익분기 예상 시점.
개인적 판단: 피아스페이스의 해자는 모델보다 ‘설치된 알림’이다
피아스페이스의 기술 방향은 설득력이 있다. CCTV 관제의 병목은 영상을 저장하는 일이 아니라 수천 개 화면에서 지금 대응해야 할 한 장면을 찾는 일이다. 객체탐지에서 상황 이해로 넘어가는 VLM은 이 문제와 잘 맞는다.
더 좋은 신호는 제품이 기존 CCTV를 교체하지 않고 들어간다는 점과 공공조달·태국 경찰 현장까지 도달했다는 점이다. 모델 벤치마크보다 설치·연동·검수·알림 운영을 통과한 경험이 초기 스타트업에는 더 어려운 자산이다. 상반기 74억 원 수주가 실제 매출로 전환되면 2024년 규모에서 의미 있는 점프가 된다.
내 판단은 ‘기술 검증을 지나 사업 검증의 초입에 들어선 회사’다. 아직 기업가치와 반복매출, 총마진, 오탐·미탐의 장기 운영 데이터가 공개되지 않아 SaaS형 고성장 회사로 단정하기는 이르다. 피아스페이스를 볼 때는 AI라는 이름보다 설치된 카메라 수, 같은 고객의 확장률, 채널당 이익과 실제 사고 대응시간을 봐야 한다. 그 숫자가 좋아지면 MACS는 프로젝트형 관제 소프트웨어를 넘어 도시 안전의 반복 인프라가 될 수 있다.
참고 자료
- 피아스페이스 MACS 공식 제품 페이지 — 제품 구조, 탐지 이벤트, VMS·NVR 연동과 과금 방식
- 피아스페이스 공식 회사 소개 — 설립·경영진, 2024년 매출 표시, 조직·파트너와 투자 이력
- 피아스페이스 공식 회사소개서 — 제품군, 해외 법인, 투자 내역과 조직 현황
- 한국일보 – AI로 영상분석 이상상황 감지 — 2026년 시리즈 A, 상반기 수주, 혁신제품 지정과 해외 고객
- 한국경제 – 화재·폭력 ‘맥락’까지 읽는 AI-CCTV — 제품 원리, 인증과 국내 실증 레퍼런스
- World IT Show – 피아스페이스 MACS 공개 자료 — 채널 처리, 인증, 국내외 현장 성능에 대한 회사 발표
- 매일신문 – 피아스페이스 MACS 2.0 상용화 — 대구 현장 실증과 태국 공급 사례
- NVIDIA Metropolis 공식 개발자 페이지 — 엣지·클라우드 영상분석 플랫폼 경쟁 구도
- Axis Object Analytics 공식 제품 페이지 — 카메라 내장형 엣지 분석 경쟁 구도
작성 기준일: 2026년 8월 17일. 약 55억 원 시리즈 A, 2026년 상반기 약 74억 원 수주,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은 한국일보 보도 기준이다. 2024년 매출 19억 원 이상, 20개 이상 파트너와 50명 이상 임직원은 회사 공식 홈페이지 표시값이며 감사 재무제표를 직접 확인한 수치가 아니다. 국내외 정확도, F1 점수, 최대 40채널 처리와 3초 이내 탐지는 회사 또는 회사 설명을 인용한 전시 자료 기준으로, 모든 현장에 동일하게 적용되지 않는다. 최신 투자 기업가치, 투자사·조건, 매출총이익, 반복매출, 수주 전환, 고객 집중도와 현금 소진액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본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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